서울 독산동 국빈관 관광 나이트클럽 new #2 요일별 수량, 추천 웨이터, 남녀연령대, 음악, 특이사항, 구장평
★구장명 : 국빈관 관광 나이트클럽
★약어 : 독빈관, 독빈
★요일별 수량 : 금 > 토 > 수 > 목 > 일 = 월 = 화
★추천 웨이터 :
- B G G
- D J
- K P
★남자연령대 (주중) : 30중~50대, 40대가 제일 많음
★남자연령대 (주말) : 30초~50대, 30중~40중이 제일 많음
★여자연령대 (주중) : 30중~50대, 40대가 제일 많음
★여자연령대 (주말) : 30초~50대, 30중~40중이 제일 많음
★음악 : 12시 이전 가요 이후는 EDM 잘 나옴, 춤추기 좋음
★특이사항 :
- 주말에 3시간 기준 룸턴 있음
- 연장은 지명 웨이터 일때 한상 더 깔면 가능
- 주차는 입구와 지하에 있음, 웬만하면 입구 앞으로 주차하면 좋음
★구장평 :
- 서울 시내에서 평일에 가장 수량이 많은 곳
- 우시장 냄새가 호불호가 있음
- 메이드 후 나오면 술집 몇개정도 있으며 광명,구디,신림으로 이동하는게 좋음
- 25년도 지명 가게로 변경 됌
- 주말에는 21시 30분 정도에는 가야지 동선 좋은 자리로 앉을 수 있음
★구장 평 :
서울 나이트 좀 다녀봤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국빈관 관광 나이트클럽, 흔히 말하는 독빈관 이야기는 빠지지 않습니다. 이름부터 묵직한데, 실제로 가보면 왜 평일 수량 얘기가 나오는지 바로 체감됩니다. 요일별로 보면 금요일이 제일 많고 토요일, 수요일, 목요일 순으로 이어지는데 특히 평일 수요일 수량은 서울 시내 기준으로 손에 꼽힐 정도입니다. 월요일 화요일도 완전히 죽는 날은 아니라는 게 이 구장의 저력입니다.
연령대도 안정적입니다. 주중에는 남녀 모두 30대 중반부터 50대까지 분포돼 있고 그중에서도 40대 비중이 가장 큽니다. 주말로 가면 조금 더 젊어져서 남녀 모두 30대 초중반부터 40대 중반이 중심이 됩니다. 너무 어린 분위기 아니고, 그렇다고 과하게 무거운 느낌도 아니라서 편하게 놀기 좋습니다. 실제로 대화도 잘 통하고 흐름이 자연스럽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음악은 독빈관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12시 이전에는 가요 위주로 흘러가서 초반에 분위기 잡기 좋고, 이후에는 EDM이 잘 섞이면서 춤추기 좋은 타임으로 넘어갑니다. 가만히 앉아만 있는 구장이 아니라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되는 구조라서 활동적인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습니다.
특이사항도 확실합니다. 주말에는 3시간 기준으로 룸턴이 있어서 룸 이용할 계획이면 시간 계산을 잘해야 합니다. 다만 지명 웨이터일 경우 한 상 더 깔면 연장이 가능해서 단골이나 지명 있는 사람들한테는 훨씬 유리한 구조입니다. 주차는 입구와 지하 모두 가능하지만, 웬만하면 입구 쪽에 대는 게 동선이나 출입할 때 편합니다.
구장 주변도 나쁘지 않습니다. 메이드 후 나와서 가볍게 한 잔 더 할 수 있는 술집들이 몇 군데 있고, 이후에 광명이나 구디, 신림 쪽으로 이동하기도 좋습니다. 25년도부터 지명 가게로 변경된 것도 이 구장의 분위기를 더 안정적으로 만드는 요소입니다. 주말에는 9시 반쯤에는 도착해야 동선 좋은 자리로 앉을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전체적으로 독빈관은 화려함보다는 수량과 흐름으로 승부하는 구장입니다. 특히 평일에 확실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서울에서 이만한 선택지 찾기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기준이지만, 평일에 사람 없는 나이트에 데인 경험이 있다면 독빈관은 충분히 만족할 가능성이 높은 곳입니다.
※ 개인적인 의견으로 아시는 정보와 달라도 태클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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